알짱같은 온낛돈(전세금) 닷즈믄골(5,000만)원 떼먹고 달아난...
[ 배달겨레소리 글쓴이 하늘미르 ] 언니 탈 없이 잘 지내시죠? 날씨가 아주 쌀쌀해지네요. 글쓰기 때문에 마음이 걸리네요. 해야 할 일을 제때 안하면 뒤가 켕키니까요.ㅎㅎ 요새 한 달 넘게 시달리는 일이 있습니다. 저희 연구소 집임자가(주인이) 꾀한 '거덜알림과(파산선고'와) 높값팔기가('경매낙찰'이) 9월 10일에 함께 이루어져, 그 뒤로 벼리집(법원)과벼리바치 일방( 변호사 사무실)을 들락이고, 내고받는 글종이(서류)를 꾸미고 오늘도 벼리집…